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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이런저런 쓰다 만 감상 글들 모음.
1.너도 보고 나도 보는 걸장판 간단 감상 일단 유료 시사회 때 2회차를 다녀왔다. 처음에는 용산 그 다음으로 상암을 다녀왔는데 첫 타자로 용산으로 갓던 것이 실수. 차이가 꽤나 심각하게 다르다. 그래도 기본 효과가 괜찮기 때문에 나름 용산도 즐기면서 볼 수 있었지만 상암을 보고나서는 염병 다시는 그딴 곳에서 안 본다 수준. 작품 자체의 감상으로는 아주 만족스러운 올스타전 축제작품이었다. 내용이 없다라는 평들도 종종 보이지만 오락성 부분에서 채워주었기에 그 부분은 딱히 아무래도 좋은 부분. 애초에 최소한의 오락성조차 만족시키지 못한채 지루해 빠진 내용을 긴 시간 동안 전개하는 작품들을 생각하면 오히려 이 편이 낫다. 하지만 또 다시 폐교로 몰아가는 소재는 참 기운 빠지긴 하는 것도 사실. 이 시발 아무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