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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땅끄들
그간 모은 돈지랄 땅크와 삽질한 땅끄들. T110E5 산다고 많이 처분했음. 역시 가장 마음에 드는 땅끄는 KV-5, 돈 잘벌어오고, 무진장 튼튼하고, 밥통이 약점이라지만 너무 선명한 약점이라 피하기가 되려 더 쉽고. 요즘 슈퍼퍼싱은 어쩐지 마음에 들지 않아 처분해 버릴까 생각도 들고 있음, 예전에는 좋았는데 요즘에는 어쩐지 너프된 느낌이라. 4호 전차는 순전히 이뻐서 남겨두는 것이고, M103은 내구도는 약하지만 기동성과 한방 파워 때문에 마음에 들어 남겨 둠. 자주포는 GW판터 뿐인데 자주포는 경험치 모으기가 너무 빡쎄서 이후로 언제 다음 업글까지 갈지 모르겠음. SU-122-44는 이번에 세일할 때 사 봤는데, 나쁘지는 않은데 워낙 이런 대전차 무기들이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플레이가 시원찮음. 누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