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짜증난다

스튜디오 찝찔한|201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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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짜증난다

아오 짜증난다

스튜디오 찝찔한|2014년 10월 31일

간밤에 몸살이 나서 진짜 죽는줄... 한숨도 못잤네. 결국 자는거 포기하고 일어나서 문명이나 했음. 정신이 딴데 쏠리면 덜 아프니까...-_-; 난 그냥 한 구석탱이에서 외계인이나 조지면서 평화롭게 살고 싶었는데 ARC와 이반 새끼들이 날 내버려두질 않네. 그래서 수잔 필딩 아줌마를 피안의 너머로 사출시키고 전쟁이 장기화되니까 슬라브 연방에서 스타니미르란 도시를 대가로 평화 협정을 맺어주길 요구하던데 마침 잘 됐다 싶어서 협상 맺어주고, 교두보삼아서 병력을 진출시킨 후에 10턴이 지날 즈음 국경 근처에 병력들을 전진배치했더니 "어린애처럼 그림자 뒤에 숨지 마시오!" 이 지랄을 떨길래 그래? 그럼 정정당당하게 죽빵을 갈겨주지. 하고 침공을 개시함. 쥐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