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쉬드, 요사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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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쉬드, 요사이의...
그러고보면 이 아가씨는 엄청 대단한 것처럼 등장해서는 정작 자기 이야기에선 멕거핀 수준으로 허망하게... 페그오 포스팅만 계속하니 언리는 접은 거 아닌가 오해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언리도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지치도록 열심히. 아시다시피 요새 여름 이벤트와 2주년 이벤트가 거의 연달아 있었거든요. 덕분에 약간 현자타임을 느낄 정도로 질려버렸지만요. 예전엔 이벤트라면 좀 각잡고 열심히하면 총기간의 3분의 2 지점에서 끝내고 나머지 기간은 한 숨 돌리며 지낼 수 있었는데, 요새는 마지막 날까지 각종 AP보너스와 피버타임까지 가능한한 꼬박꼬박 챙겨가야 무과금 완클이 가능합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아니 사실 물약도 빨고, 고구마도 꽤 먹고 했어요. 앞으로는 좀 편하게 하고 싶어요. 이벤트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