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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증(1958)
지극히주관적인감상평 입니다 감독 알프레도히치콕 주연 제임스 스튜어트 , 킴 노박 명성이 자자한 히치콕감독의 영화 현기증(vertigo)을 보았습니다. 히치콕의 대표작품이고 게다가 얼마전 인지는 확실하지않으나 어느 협회(?)에서 을 제치고 최고의 영화1위에 뽑혔다고 하여 엄청난 기대를 하고 보았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죠.... 영화는 재미있었지만 스토리와 반전은 그다지 새롭지도, 특별하지도 않았습니다. 아마 그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시나리오였겠죠..? 음악과 현란한 그래픽은 좋았습니다. 셀로판지로 만든 안경을 쓴 것처럼 화면이 빨갛게 파랗게 변할 때가 있는데 그 느낌이 기묘하고 무섭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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