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서비스 센터에서 서비스 기사님의 고충을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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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어머니가 사용중인 IM-100이 간헐적으로 충전이 안되고 터치가 약간 불량하다고 하시어 이 IM-100을 사드린 불효자가 짬을내어 직접 서비스 센터에 갔다 왔습니다. 많이 쇠퇴해서 서울인데도 서비스 센터가 많이 줄어 있더군요. 가장 좋은 테크노마트 센터도 어느샌가 철수하여 직영은 이제 강서/강동/강북 3곳에 각 통신사 협력 센터 몇곳이 전부였습니다. 가장 가까운 강서로 가기로 정하고, 사전에 주차가 안된다고 하기에 차량은 고이 주차장에... 센터에 도착하니 그 넓은 센터에 접수 겸 수리를 진행하는 기사님이 딱 1분. 손님은 저와 동시에 도착한 아주머니와 나이 지긋하고 목소리 큰 동네 할아버지+아들로 추정되는 더벅머리 30 중반 남성에 후에 도착한 젋은 20대 여성 한분. 제일 먼저 번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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