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한국 프로야구 수비 개념 하나가 바뀌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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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막바지, 1점차 승부! 현재 공격팀 주자는 3루에, 아웃카운트는 무사나 1사 상황. 타자가 친 공이, 좌측 파울라인 쪽으로 높이 떴다. 이 때 좌익수가 해야할 올바른 수비는? 1. 내 어깨를 믿고 잡은 후, 홈으로 승부한다. 2. 어깨가 자신이 없으니, 파울이 될 가능성을 믿고 지켜본다. 3. 글러브로 타구를 쳐서 파울선 밖으로 날려버린다. 물론 자기 몸도 파울선 밖으로 날려야한다. 과연 정답은? 응원하는 팀은 아니지만...... 정말 심판들, 해도 너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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