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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 종의 전쟁 War for the Planet of the Apes, 2017
2011년부터 꾸준히 봤던 혹성탈출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다. 어쩌다 보니 이 시리즈를 다 챙겨봐서 이번에도 보게 되었다. 2편은 3편의 전초전같은 기분으로 봐서 그런가 별로 재밌지 않았는데, 이번 3편 종의 전쟁은 너무 재밌게 봤다. 나는 이런 생각을 가진 영화가 좋고 무엇보다 이런 결말을 좋아한다. (ㅋㅋ모두 그릏게 되는) 시원한 액션이 많은 것보다, 그냥 시원한 장면이 많다 ㅋㅋ 이거 보고 나서 왜인지 모르겠는데 가 갑자기 보고 싶어졌다ㅋㅋ 새롭게 만든 시리즈의 멋진 완결판 같은 의미로? 일지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