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김응룡이 그렇게까지 ㅄ인 감독인 것도 아니고 좀 시대에 뒤쳐진 느낌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말년이 비참하게 끝나는게 맞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긴 한다. 물론 종합해보면 그냥 박수칠때 떠났어야 했는데 왜 한화를 택했냐는 느낌은 든다.... 뭐, 하긴 김응룡도 류현진이 미국 갈 줄은 몰랐겠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