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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로파
프랑스는 가만 놔두면 계속 커져서 삼일에 한번씩 패줘야 한다. 거의 100년간 식민지 작업한답시고 손대지 않고 있었더니 슬금슬금 커져서 이젠 이베리아 반도를 노릴 지경. 스웨덴이랑 동맹이라서 좀 버거웠는데 투스카니가 전쟁을 걸고 남쪽을 치길래 전쟁. 해군을 덴마크 반도쪽에 배치시켜서 스웨덴 함대가 나오지 못하게 가둬놓은 뒤, 대륙에서 프랑스 땅을 죄다 점령. 물론 이번에도 땅을 뺏는 대신 분할시켜버리는 방법으로... 상파뉴 지방 독립시키고 하이누트에서 뺏은 땅을 돌려주는 것으로 프랑스 영토의 1/3을 깨뜨려 버렸다. 이제 저 두 땅은 제후국으로 전락할 운명. (이미 사보이는 합병 시작했으며 아비농도 제후국으로..) 북중미는 개척자 남으면 하나씩 땅을 먹었다. 근데 북미쪽에 포르투갈이 진출 못하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