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중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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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 액면가는 50억인데 인센티브니 세부 옵션 등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두산이 의외로 수위 수성과 미래 가치를 보고 통크게 투자했다고 보는 셈인데, 김동주 36억 이후로 봉인이 깨지더니 거침없이 지르고는 있습니다. 이 계약이 재미난 것이 보여준 것이 더 많았던 오재원에 비해서는 상당히 후하다는 것이죠. 뭐 이택근이니 김주찬 등에 비한다면 엄청난 거품 계약 맞습니다. 나지완 - KBO의 델몬 영이라고 해야할지, 타격에서는 기복이 있어도 대단한 타자, 수비는 외야를 볼 수는 있는 수비력의 소유자 나지완이 40억 입니다. 다른 구단의 오퍼는 있었다고 하는데, 어차피 끝난 계약이고 조금은 싸보이긴 합니다. 개인적인 예상보다는 싸게 계약한 경우라 할 수 있겠습니다. 4년 꾸준할지, 아니면 여전히 잘하지만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