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용문객잔 - 시청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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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용문객잔 - 시청완료

신 용문객잔 - 시청완료

얼마전 용문비갑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나름 재밌게 봐서 용문시리즈(;) 정보를 찾다가 알게 된 영화. 장만옥 누님이야 그렇다 쳐도(;) 임청하 누님은 왠지 추억인지라 임청하 누님 보려고 보기도.(;) 어릴 때 임청하 누님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 보면서 왜 그런가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이영애 씨와 비슷한 느낌인 것 같다. 대체 뭔소리야? 라고 할진 모르겠지만 그 오묘한 거북함이 비슷함. 임청하 누님이나 이영애 씨는 연기도 잘하고 예쁜 것 맞는 것 같은데... 왠지 매력이 안느껴진달까, 어째서인지 거부감이 든다. 그 양 쪽에 나타나는 거부감의 느낌이 대단히 비슷한 느낌. (결국 뭔진 모르겠군;) 나름대로 오랜만에 본 고전 무협영화라 볼 수 있겠는데 역시 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