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데가 했던 말,

Posts

라데가 했던 말,

아니 정확히는 라데 부인까지 합세해서 했던 말입니다. 라데 보그다노비치.네 K리그에서 외국인 선수 이야기를 하면 절대 빠지지 않는 선수입니다.K리그에서 최고의 외국인 선수 이야기를 한다면 열손가락 안에는 빠지지 않는 선수죠. 그 선수 집에 취재간 기자가 X망신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반대의 예도 하나 들어드릴께요 모 기자(이름 밝히지 않겠습니다)가 라데를 취재하다가 집까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목이 말라서 그 기자는 라데 부인에게 "콜라 한잔만" 했다가 대판 망신당했습니다. "어떻게 운동선수 집에서 탄산음료를 찾아요?" 네...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죠. 그정도로 몸관리를 '기본'적으로 하던 분이 라데였습니다.오래전에도 소개한 바 있지만 라데는 한국 오자마자 울면서 김치먹어가고 한국음식 먹어댔던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