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일의 스케줄이 꼬였습니다.지금 좀 피곤하지만 간만에 2경기 연속 관전중. 현재까지 스즈키컵 관전에 대해서 코멘트 하나만 남기자면 "에릭손이 필리핀 팀에게 밀집은 잘 만들었는데 압박은 아직 좀 늦다" 이 '밀집'과 '압박'이라는 것은 두가지 다른 것에 대한 개념을 포함하고 있는데 요 부분에 대한 각각의 보완과 공략방법이 있습니다. 이 두가지를 동시에 해야 하는데 베트남이 그걸 하기는 아직 좀 떨어지는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나머지는 더 보고 평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