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궁견환전] 사랑스러운 요물 '환환' 혹은 '환아'.7

Incarnation|2019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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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궁견환전] 사랑스러운 요물 '환환' 혹은 '환아'.7

Incarnation|2019년 9월 23일

견환의 시련.3 12. 감로사 고난.1 - 정백(feat.기귀인)에게 핍박받다(46화). 자금성 생활에 환멸을 느끼고 궁을 떠나기로 결심한 견환. 옹정이 그녀를 회유하기 위해 "아비의 죄와 상관 없이 너를 용서하겠다. 네가 원하기만 내일이라도 비로 책봉하겠다. 예전과 달라질 건 없어" 하며 달래지만, 견환은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라고 옹정의 요청을 거부한다. 결국 용정은 "너같은 성격은 궁에 어울리지 않는다"며 떠날 것을 명하고, 견환은 "거문고 줄 끊어지고 거울이 깨지니 아침이슬 같고 꽃향기처럼 덧없어라. 백발 되어 탄식해도 이별은 아플지니 부디 보중하여 날 잊으시기를. 끝없이 흐르는 금수 앞에서 그대와 영원히...이별하노라"란 싯구를 남기고 궁을 떠난다. 견환이 최근석,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