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마지막화 보고

음음군의 블로그|2014년 8월 22일
Posts
타로 마지막화 보고

타로 마지막화 보고

음음군의 블로그|2014년 8월 22일

그의 마지막 모습... 타로 마지막화에서 울트라뱃지를 버리고 '아까운 석유공장 하나를 날려먹으며' 스스로의 힘으로 벌키성인을 쓰러트린 고타로가 마지막에 ZAT마저 그만두고 여행을 떠나는 장면입니다. 예전에는 이장면 봤을때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이 들었지만. (바로 다음작품에서 세븐이 다리부러지면서 엄청난 고생을 한걸 생각하면...) 지금 다시 이 장면을 보니까 제작진들이 무엇을 말하고 싶어졌는지 알거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표현력이 안좋았지만, 사람 스스로가 지구를 지켜야한다는 것을 고타로가 몸소 보여준 거니까요. 울트라맨의 힘이 없어도 사람은 지구를 지킬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일 겁니다. ...이런 주제로 생각하니까 고타로 배우분이 울트라맨에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