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미드나잇 미트 트레인,The Midnight Meat Train

파란 콜라|2016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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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미드나잇 미트 트레인,The Midnight Meat Train

2008)미드나잇 미트 트레인,The Midnight Meat Train

파란 콜라|2016년 3월 13일

공포물이였는데.. 영화 마지막에 가서는..공포물보다는..왠지 엑스파일 느낌이 물씬 나버렸네.왠지..예전 일본 영화 중에 유실물이라는 영화가 있었는데..왠지 비슷한 듯.감독의 예전 작품은 아니지만. 영화 줄거리는,전세계가 손꼽아 열망했던 정통 공포 | 좌석을 땀으로 흠뻑 적셔버린다도시를 찍는 뉴욕의 젊은 사진작가 레온 (브래들리 쿠퍼)은 유명한 아트 갤러리스트(브룩 쉴즈)의 관심을 얻어 화랑 데뷔를 앞두고 있지만, 그녀는 레온에게 좀 더 리얼한 사진을 찍어오라고 요구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지하철에서 한 남자를 찍게 되고 그 다음날 그와 함께 있던 사람들의 실종 소식을 접하게 된다. 알 수 없는 강한 이끌림으로 그 남자의 숨겨진 실체를 자신의 카메라에 담고 싶은 욕망에 휩싸인 레온은 그를 추적하게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