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말고 결혼, 연애의 발견

아주솔직한거짓말|2014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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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말고 결혼, 연애의 발견

연애 말고 결혼, 연애의 발견

아주솔직한거짓말|2014년 9월 4일

판타지도 이런 판타지가...영화 '미스홍당무'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대사는 "니가 캔디냐! 다 너만 좋아 하게." 였다. 물론 현실캔디들 있다(...) 내가 캔디인적이 없어서 그렇지. 그래서 공감할 수 없는 드라마. 연애말고 결혼은 전남친도 매달려, 잘생기고 인기많은 연하남도 매달려, 독신주의자고 혼자있는게 제~일좋다는 닥터도 매달려. 그러나 단 하나 한그루가 예쁘고 몸매도 좋고 귀엽다는 것만으로 이 드라마를 이해해보려 하였으나ㅠㅠ공기태가 너무 안멋있어서 넉다운... 이 드라마에서 젤 멋있는게 정진운이라면 말 다한거임. 그리고 연애의발견. 5년 사귀었던 전남친 인테리어회사 오너 아들이자 현재 건설사 대표. 구여친에 대한 마음이 남아있음.현남친 성형외과의사. 키187에 얼굴도 잘생김 목소리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