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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박2일 잡상
시즌 1이 대박을 터트리고 무도랑 주말 예능의 쌍벽을 이루면서 많이 주목을 받았더랬다. 대한민국의 숨은 명소를 찾아가는 공익성 짙은 취지와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 층을 가지며 승승장구 해나갔다. 그러나 이수근, 엠씨몽, 강호동 등 구설수에 휘말리게 되면서 시즌1이 종료 되었고 시즌 2도 기대는 했으나 완벽하게 말아먹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시 시작한 시즌3. 이 전의 멤버들이 스케쥴이 꼬였을 때 어떻게든 프로그램을 위해 생고생을 자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과는 반대로 똑같이 스케쥴이 꼬였지만 태평하게 바닥에 앉아서 도시락이나 까먹고 있는 모습이 신선했던 것 같다. 무조건 열심히, 안되는걸 되게하는 열정적인 모습이 아니라 뺑이도치고 적당히 눈치도 봐가면서 제작진과 맞먹으려고 하는 것들이 적당히 힘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