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보상 선수 평가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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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보상 선수 평가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12월 10일

최승준 - 미래를 위한 선택과 동시에 박정권을 100% 믿지 않겠다. 포수 자원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했지만, 1루수와 지명에 더 가까운 자원이라 봐야될거 같습니다. 박윤 역시 입지가 좁아진다 봐야겠죠. 일단 오른손 대타로는 제 몫(기회)을 다할거 같습니다. 김승회 - 그냥 즉전감, 윤길현 몇 배 마이너 카피, 다시 수도권으로 가면서 이전 소속 구단의 처사에 대해 이해 할 수 없는 시즌이었다는 고백만 하고 갔습니다. FA를 하긴 할텐데, 이재영, 나주환, 박재상 등의 전철을 밟을 여지가 높아보입니다. 박한길 - 최저 3년 후를 보고 고른 그야말로 미래를 위한 선택이라 봐야 할것입니다. 공익 근무를 하게 될테니 이 친구가 앞으로 심수창보다 야구를 액면상 나이로는 더 할 수 있다. 이런 정도군요. 근데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