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태스크 (The Task, 2010)

뿌리의 이글루스|2014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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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태스크 (The Task, 2010)

더 태스크 (The Task, 2010)

뿌리의 이글루스|2014년 5월 4일

2011년에 알렉스 오웰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론다, 랜달, 토니, 엔젤, 스탠튼, 딕슨 등 여섯 명의 젊은이들이 리얼리티 오디션쇼 ‘더 태스크’에 참가해서 폐쇄된 지 오래된 페니빌 주립 교도소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각자에게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면 2만 달러의 상금을 받기로 했는데, 그 과정에서 교도소에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고 교도소장의 귀신에게 몰살당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줄거리만 보면 윌리엄 말론 감독의 2001년작 헌티드 힐이 떠오르지만 실제로는 오히려 같은 해인 2011년에 더 비셔우스 브라더스 감독이 만든 그레이브 인카운터의 열화판 같은 느낌을 준다. 그레이브 인카운터는 폐쇄된 정신병원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TV 리얼리티쇼 촬영팀이 급파됐다가 참사가 벌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