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니즈 조디악, 인생 최악의 성룡영화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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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니즈 조디악, 인생 최악의 성룡영화 /1424
한국의 성룡 팬들이 목을 놓고 기다리던 영화가 나왔다. 천억원대의 제작비가 들어갔다는 것보단 액션이 드물어진게 아닌가 하는 우려를 듣던 성룡이 환갑을 앞에 둔 노익장을 과시하며 다시 온몸을 굴리는 액션을 찍었다는 것과 본인 스스로 몇번의 인터뷰에서 이것이 자신의 마지막 액션영화가 될 것이라 하였으니 어찌 성룡팬으로서 기대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잠깐, 마지막 액션이면 차기작 폴리스 스토리는 어쩔 셈인가!) 주요 출연진. 왼쪽부터 장란신, 김성수판랴오, 영화를망친 야오싱통, 잭키찬, 브랫 래트너, 권상우, 로라 바이스벡커, 스티브 승준 유 친숙한 얼굴이 제법 보인다. 대병소장에 이어서 또 성룡영화에 나온 미국인 스티브 승준 유는 물론이오 권상우와 흔히 팬사이트에서 김성수st 같다는 판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