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_02_170] 귀향 鬼鄕 Spirits' Homecoming, 2015_'16.3

풍달이 窓 |2016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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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_02_170] 귀향 鬼鄕 Spirits' Homecoming, 2015_'16.3

[16_02_170] 귀향 鬼鄕 Spirits' Homecoming, 2015_'16.3

풍달이 窓 |2016년 3월 19일

누적관객수: 320만명(3/17) '鬼鄕' 참답답해지는 영화다.영화보다는 다큐멘터리에 가깝다고 해야할지..... 많은 소녀들이 끌려갔고, 238명 만이 돌아왔다(등록). 그리고 현재, 46명 만이 남아 있단다. '굿(?)'을 통해서 풀어낸 것은 좀 아쉽다. "여기가 지옥이다 야"1943년, 천진난만한 열네 살 정민(강하나)은 영문도 모른 채 일본군 손에 이끌려 가족의 품을 떠난다. 정민은 함께 끌려온 영희(서미지), 그리고 수많은 아이들과 함께 기차에 실려 알 수 없는 곳으로 향한다. 제2차 세계대전, 차디찬 전장 한가운데 버려진 정민과 아이들... 그곳에서 그들을 맞이한 것은 일본군만 가득한 끔찍한 고통과 아픔의 현장이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실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