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토미노 감독이 러브라이브를 칭찬? 무슨 일인고 하니

Posts
러브라이브 - 토미노 감독이 러브라이브를 칭찬? 무슨 일인고 하니

러브라이브 - 토미노 감독이 러브라이브를 칭찬? 무슨 일인고 하니

어제 조금 화제가 되었던 것 중의 하나가 건담의 아버지, 토미노 요시유키 영감님(...)이 강연회에서 러브라이브에 대해서 칭찬을 했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처음엔 소위 [낭보(朗報)] 니 [비보(悲報)] 니 달고 나오는 마토메發 헛소린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진짜더군요. 일단 저도 많이 놀랐습니다. 토미노 영감님, 딱히 립서비스 하는 사람도 아니거니와 칭찬하기보다는 까는 게 특기죠. 고집이 있는 영감님이고, 그다지 솔직하게 다독여주는 이미지도 아니고... 일이 아니면 몰라도 일로 마주치면 혼날까봐 무서운 타입이라고 생각해왔는데. (...) 처음 이 얘기가 나온 건 건담 관련 정보를 모아서 올리는 정보봇이었습니다. 유니콘 관련 얘길 하다가 러브라이브 얘기가 어쩌다보니 튀어나온 모양인데... ・富野

Related Posts

3 posts
오타쿠의 무한 반복곡 러브 라이브 요란! 빅토리로드

오타쿠의 무한 반복곡 러브 라이브 요란! 빅토리로드

요즘 아침마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한 사진 편집을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쓸 때마다 꼭 한 번씩 듣는 노래가 하나 있다. 바로,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의 성우들이 라이브 무대에서 부르는 '요란! 빅토리로드'였다. 나는 애니메이션 라는 애니메이션을 을 도중에 보다가 말았다 보니… 솔직히 잘 모른다. 이미 내가 아는 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새로운 의 성우들의 캐릭터 소개를 보아도 모른다. 하지만 오타쿠 클럽에서 나올 법한 노래라는 평가를 받는 '요란! 빅토리로드'라는 노래는 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