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회 기자, 옛날 이야기를 쓸려면 말이지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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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회 기자, 옛날 이야기를 쓸려면 말이지 ... -_-;
...어이가...-_-; 응원구호쪽에서 좀 다른 부분도 있고, 거기다 당시 리딩팀 구성까지도...헛소리를... 그냥 보나마나 "예를 들자니..."라고 하겠지만. 당시를 생생히 기억하고 초창기의 그걸 기억하는 입장에선 어이가 없을 뿐. "수~원 삼성" 과함께 동시대에 나왔던 것이 "부~천 유공"이었다...-_-; 싹 빼먹네. (나중에 '유공' 기업이 SK가 되면서 콜이 좀 바뀌긴 했지) 두개 한꺼번에 쓸려니 지면이 부족해서 그랬나? 그래서 구단별 배분을 해준 거인가벼. "오~ 나의 부천"은 나중의 일이고 원래는 "오~ 부천 F~C" 였어...-_- 물론 지금은 "오~ 나의 부~천" 으로 부르지만. (설마 '지금은 그렇게 부르니까'라고 할거 같은 느낌) 그리고...초창기엔 성남 팬이 읎었음. 천안이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