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게임 잡담

아래로 6피트|2013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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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게임 잡담

아래로 6피트|2013년 5월 26일

조금 과장하면 8비트로 PC게임을 시작한 세대(무도관(..))다보니 고전 게임에 대한 향수가 상당히 강하고, 게임 그래픽에 대해서도 크게 신경 쓰는 타입은 아니다. -사실은 잘 구별을 못한다(특히 폴리곤) 화이트데이 그래픽을 지금봐도 되게 괜찮다고 느낀다.(...) 뇌내보정이 되는 느낌인데, 이래서 TRPG를 지금도 할 수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반면 사운드에 대해서는 민감하다. PC를 XT이후에 바로 486으로 갈아탔는데 이 후 486이 팬티엄이 될 때까지 계속 사운드 카드가 없는 시간을 보냈다. 즉, 초딩-중딩 시절에 미치도록 컴퓨터 게임을 하는데 전부 PC스피커 지원 사운드(라고 쓰고 무음이라고 읽는다)로만 하다보니 거기에 익숙해져서 반대로 소리에 대한 자극에 엄청나게 민감하게 되었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