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삼국무쌍 넥스트>뭔가 묘한 캐릭터가 되어 버린 관색
Post
원문 보기 →
<진 삼국무쌍 넥스트>뭔가 묘한 캐릭터가 되어 버린 관색
현재 어나더 촉나라 편 마지막을 앞두고 있는데 관우의 자식들 중 차남인 관색이 참 묘한 캐릭터로군요. 오나라 모 장군의 쌍절권에 막내아들이라고 유약한 컨셉을 잡아 머리에 꽃 꽂고 목소리도 온화하더군요. 더불어 능력치는 관우 아들이라고 좋게 줘서 관평이 무거운 참마도 들도 때린다면 이 녀석은 빠르게 찌르는 형태. 거기에 더해 뭔가 머리도 좋다는 이미지가 들어간 듯한데 으음..... 어쩌나 저쩌나 머리에 꽂은 저 꽃이 참 신경쓰이네요. 광년이도 아니고......(더불어 찍은 배경도 비오는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