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의 아들 (Son of Saul, 2015)
Post
원문 보기 →
사울의 아들 (Son of Saul, 2015)
0227016, sat. 사무실에 같이 일하는 사람중에, 영화를 하는 사람이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영화를 했던 사람이고, 곧 다시 할 사람. 어쨌든, 2월 25일은 내 생일이었고, 내 생일선물로 그가 영화를 보여준다 했다. 무엇을 볼까 하다가, 그가 지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봤던 '사울의 아들'을 하도 이야기 하길래 결국 그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4:3비율의 화면에다가, 아우슈비츠가 등장하는 대부분의 영화들이 그렇듯 칙칙한 색감(물론 난 이 색감을 아주 좋아함),꽉 막힌 화면 뒤에 잘 보이지도 않는 것들이 스쳐가고, 심지어 주인공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조차 잘 보이지 않는 답답함. 영화는 그렇게 흐른다. 아주 불편하고, 답답하게. 사울은 자신 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