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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대체 어느 얘기가 맞는거냐...
또한 양 감독은 시장이 열리기 전 "26일 12시까지 장원준이 계약을 안 맺으면 내가 바로 전화할 것"이라 했다는 후문이다. OSEN에선 우선계약이 안되면 바로 전화한다는 카더라가 있다고 하고 양 감독은 솔직히 "장원준을 잡고는 싶지만, 몸값이 워낙 높아 엄두를 내기 어렵다. 구단에 잡아달라고 말하기도 어렵다"며 "보상금액까지 포함하면 100억원을 써야 장원준을 영입할 수 있다는 것 아닌가. 대단한 금액이다. 어느 구단으로 갈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일간스포츠에선 몸값 높아서 잡아달라 요청하기 어렵다고 하고 ...뭐 카더라 보다는 직접 인터뷰 했다는 것이 더 신빙성 높겠지. 그나저나 기자양반 카더라식 내용은 넣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