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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오버워치의 가파른 상승세를 놓고 롤과 비교하는걸 달갑지 않게 보는 이유
오버워치의 흥행은 서든어택1의 아성을 무너뜨리는 외산 FPS의 성공적인 한국시장진출로 이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FPS의 부흥기때 수십개가 넘었던 FPS장르 게임들을 뿌리치면서 한국 시장에서 FPS장르 게임의 정점을 고수했던 게임이 드디어 물러나게 되었다는게 롤을 따라잡는 것보다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엔 롤의 최근 부진은 오버워치의 대두보다는 롤 운영이 자충수를 연신 두었기 때문에 스스로 깎아먹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이라서 오버워치가 정말 롤의 이용자를 대폭 흡수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싶진 않아서 그렇습니다. 장르적 차이 때문에 롤->오버워치 테크를 탄 사람들 중에서 무시못할 수준의 유져들은 다시 자기에게 맞는 장르로 복귀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든어택과 비교하는게 맞다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