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홍, 성기문 소곡집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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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성기문 소곡집 첫 번째

박재홍, 성기문 소곡집 첫 번째

박재홍, 성기문의 '소곡집' 프로젝트 건축가 유병안과 함께 우리 문화 예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재즈, 블루스 보컬리스트 박재홍과 피아니스트 성기문의 소곡집 프로젝트 한국의 동요 '따오기', '반달', '오빠생각' 등 어린시절 불렀던 동요들을 재해석했다. 재즈클럽을 종종 가본 분이라면 박재홍의 보컬과 성기문의 하몬드오르간 연주를 종종 보았을 것이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재즈클럽 연주를 통해 한국인 서민의 정서를 담은 노래들을 많이 부르고 연주해왔다. 이 소곡집은 우리 동요를 재즈, 블루스로 연주하여 추억의 어린시절을 색다르게 데려가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