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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한국가면 하고 싶은 일 이것저것
2월달에 결과 나와서 한국 갈수 있다고 좋아한게 저번주 같은데 어느새 6월 말이네요. 그동안 난 뭘했나. 3학년 마지막 학기를 마치고 짧은 일주일 방학동안 신나게 먹기만 해서 살이 오동통 오른 요엘입니다 '_'/ (아 눙물이...)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어요!! 두근두근 거의 십년만에 가는 한국이라 많이 설렙니다. 많이 바뀌었겠지만 저도 많이 바뀌었을거라고 생각해요 생각하는 사고방식이나 기본 상식이나? 매너같은거? 언어장벽같은거는 뭐 *^_^* 즐거울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가면 하고 싶은게 엄청 많아!!라며 기대했었는데 막상 뭘 해야하지 생각해보니 정리가 안되서 이것저것 글로 끄적거려보자면 1. 한국 대학 문화 즐기기 라고 쓰고 놀러다니기 라고 읽는다 비록 교환학생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