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자는 약 따위 안한다네 (사이버펑크2077 관련)

승리자는 약 따위 안한다네 (사이버펑크2077 관련) 사이버펑크2077에서 꽤 초반부 부터 받을 수 있는 퀘스트 중에 '버르장머리 고쳐주기' 라는 퀘스트가 있습니다. 총과 칼이 난무하는 나이트시티에서 맨손격투로 지정된 인물들과 싸워 이겨야 하는 퀘스트죠. 초반부에 얻을 수 있는 퀘스트지만 맨손 격투를 제대로 하려면 시간과 돈, 능력치 투자가 많이 되어야 하기에 초반부에 받아놓고 나중에 하게 되는 퀘스트 중 하나입니다. 4명(정확하게는 쌍둥이 2인분 까지 해서 5명)을 주먹으로 잡고, 플러스 알파로 갱단놈들 머리를 박살내면 챔피언과 붙을 수 있게 됩니다. 챔피언인 레이저 휴는 체력이 높은데다 주먹이 핵주먹급이라서 많은 플레이어들이 이기기 위해서 많은 고통을 맛보게 만드는 놈입니다. 지는 쪽이 보상이 더 좋지만 그래도 이왕 하는거 이겨야한다

이제 슬슬 엔딩으로 가 볼까 (사이버펑크2077 관련)

이제 슬슬 엔딩으로 가 볼까 (사이버펑크2077 관련) 하도 버그가 많아서 사실 이게 버그가 아니라고 미쳐돌아가는 2077년을 표현한게 아닐까 생각하게 되는 사이버펑크2077. 현재까지 플레이 상황을 이야기 하자면 쓰면 말이 나와서 재미있는 총을 주웠습니다. 버그에 걸렸습니다. 총기 발사 모드가 고정되었습니다. 욕까지 들었지요. 그래서 원래 주인에게 보내달라는 총의 요구를 무시했습니다. 구세대 전쟁병기도 타 봤습니다. 생각 이상으로 아늑한 공간입니다. 그래서 (검열삭제) 지금까지는 사이드퀘 위주로 돌아서 메인 스토리는 많이 돌지 않았는데, 게임 내에서 즐길걸 대충 즐겼으니 이제 엔딩을 볼까 합니다. 일단 아라사카루트로 갈

"차세대" 오픈월드 게임 사이버펑크 2077

"차세대" 오픈월드 게임 사이버펑크 2077 해당 게임에 대한 일부 줄거리가 있습니다. 제목의 "차세대" 라는 단어가 제가 갖다 붙인 단어가 아니고 위의 공식 트레일러에서 나온 말입니다. 솔직히 차세대까지는 아니어도 기존의 비슷한 게임인 폴아웃이나 스카이림 정도는 되겠지 싶었죠. 그래도 한 45시간 정도는 나름 재밌게 했습니다. 메인스토리도 그렇고 서브퀘스트 특히 리버라는 형사랑 협동해서 실종된 조카 찾는 퀘스트는 정말 CSI같은 범죄미드 한편 보는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맵을 둘러보면서 문제점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버그는 말할것도 없고요 제일 큰 문제점은 길거리에서 할 수 있는 상호작용이 거의 전무하다는 겁니다. 맵 열면 보이는 임무와 상점을 제외하면 할 수 있는 상호작용이 전무합니다. 아예 없다고도 말

2020/12/18 포르자 호라이즌 4

2020/12/18 포르자 호라이즌 4 2058 Quadra V-Tech 2019 Rimac Concept Two 1969 FIAT Dino 2.4 Coupe 1975 FIAT X1/9

엔딩 3개 다 봤다

엔딩 3개 다 봤다 돈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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