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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이건 좀 가혹한 소리일지도 모르겠는데....
매일경제 뉴스. "지금이 한국애니 되살릴 타이밍" 다 좋은데 한국 애니메이션이건 한국 영화건 그놈의 "사실성" 타령에서 좀 벗어나 볼 생각 없을까? 저 사람들의 논리라면 한국에서는 팀 버튼 같은 사람이 설 자리는 없을 것이다. 하긴 뭐 팀 버튼은 헐리웃에도 다소 괴짜 소리 듣는 약간 마이너 끼가 있는 인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리는 잡고 있다. 그 외에 도 픽사라든가 드림웍스 등등이 생각 외의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받아들일 수 있게 현실적 으로 가공함"으로서 오늘의 자리에 있는 것이다. 한국영화의 사실성 타령 운운은 비현실을 생각해 내지 못하는 영화 작가들의 게으름에서 비롯된 것이라 고 생각해 버린다면 과장일까? 난 오늘의 한국영화들을 보면서 이렇게 생각한다. "다 좋은데 이제 좀 그 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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