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맨하탄 (English Vi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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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고 싶어지는 영화! 추천받다가 보게된 '굿모닝 맨하탄' 뉴욕이 가고싶어지는 건 둘째로 치고, 영화 마지막엔 정말 눈물이 찔끔나왔다. 영어를 못해 집에선 말실수로 놀림거리가 되고, 남편은 자신을 라두 만들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며 아무렇지 않게 농담을 던지고 나같은 딸이 엄마를 무조건 탓하며 소리지르는데 샤시의 마음이 얼마나 외롭게 슬프고 무안했을지 하지만 뉴욕의 카페에서 주문하나 못하던 샤시가 4주 특급 영어반에 들고 자신을 인정해주는 사람을 만나고 언니의 결혼식에서 마지막 스피치를 할 때 정말 샤시가 자랑스러워서 입을 틀어막고 소리지름 샤시 짱이에요 로랑 배우도 너무 멋있고 샤시도 예쁘고 영어반 친구들 다 너무 좋은 사람 ㅠㅠ 나도 뉴욕가서 영어배우고 싶쟈나 i think beaut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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