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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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모임 20120520
막판 프리 플레이 와중에 Entreri햏의 폴첸 프랙티컬 핸드앤어하프 소드(통칭 1.5)가 성대하게 부러졌습니다. 그것도 칼 중간이 아니고 제일 까다로울 슴베 부분이죠. 박제후햏의 존하우를 존하우로 차단한 시점에서 허망하게 팅 소리를 내면서 뒤로 날아갔죠. 지난주도 부러지고 이번주도 부러지고 근 몇주간 칼들이 난리도 아닙니다. (내앞을 막는 것은 모조리 파.괘.한.다. ) 블런트들이 이런 운명을 맞이하는 데에는 대체적으로 저의 120% 타격주의에도 원인이 있고 엣지 온 플랫이 아닌 칼날끼리 박는 경우도 많았다는 점 때문에 슴베 부분에 타격이 집중된 것도 원인입니다만, 제건 슴베가 안 나가고 저건 나간 건 열처리의 문제도 없진 않다고 볼 수 있을겁니다. 제건 초장부터 슴베가 휘어진 것이 와서 열을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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