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39)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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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39)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39)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5월 30일

(요즘 보이스메일을 스킵하고 있는데 나중에 한꺼번에 추가할 예정) 이온 : 그러고보니, 설겆이를 하고 있을 때 컵을 깨트려버렸어 이온 : 조금 깊은 컵이니까, 씻는게 어려워서..... 이온 : 안쪽을 닦을 때에, 손을 안쪽까지 넣지 않으면 어중간하게 되버리잔아? 이온 : 그렇게 생각하니까, 미끌하고 미끄러져서 떨어트려버렸어.... 이온 : 으~응.... 조금 더 바닥이 얕은 컵을 사용하는 편이 좋을려나? 이온 : 손끝이 닿지 않을 정도로 깊은 컵을 사용하니까, 깨트리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 (컵용 브러쉬라던가 편리해) 이온 : 으~응.... 살까나, 라고 신경은 쓰고 있어 이온 : 하지만, 거기까지 필요하지 않드, 라는 기분도 들어서.... 이온 : 그건 상당히 깊은 컵이 아닌한, 보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