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허재라고 물고 빨아주더니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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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허재라고 물고 빨아주더니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6월 7일

경찰, "김민구 사고원인 음주운전...면허정지 처분" 서울 강남경찰서 교통조사계에 따르면 김민구는 7일 새벽 3시 6분경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서 삼성교 방향으로 이동하던 중 길가의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고를 조사한 경찰은 “운전자가 만취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주변에 다른 차량은 없었다. 혼자 취해서 사고를 낸 것이다. 동승자도 없었다”고 확인했다. 진천선수촌에서 남자농구 국가대표 합숙을 하던 김민구는 외박기간 중에 사고를 냈다. 그는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진 뒤 집에 돌아가는 과정에서 직접 운전대를 잡아 화를 자초한 것으로 보인다. ====== 김민구 음주사고에…유재학 감독도 할 말 잃었다 유재학 대표팀 감독도 김민구의 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