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쿠토 어느 살인자의 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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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본 일드중 최고가 아닐까 싶다 줄거리 각본 연기 연출 다 좋다 주연인 나카야마 유마가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 배우였나 매주 이 드라마를 보며 놀랬다 총 5화로 되어있는데 1화는 주인공 호쿠토가 학대받는 어린시절이 나온다..전체적으로 톤이 어둡고 보는내내 답답하고 잔인함에 놀란 첫화였다..마음아팠던 대사는 추운 겨울 집을 나와 헤매던 어린 호쿠도가 자동판매기를 안는 장면에서 나온 나래이션이다..나를 처음 안아준 것은 자동판매기였다. 제일 감동적이었던 2화는 드디어 학대가정에서 호쿠도가 구출되고(벌써 고등학생) 입양되어 양어머니와 가족이 되가는 과정이 나온다..항상 친절하고 다정하기만 양어머니에게 호쿠토 뭔가 계속 답답함과 불편함을 느끼며 비뚤어지기 시작한다..몰래 담배도 피고 가기로한 캠프도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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