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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 The Apartment,1961
요즘에 엄마와 영화를 자주 보았다엄마와는 고전영화나 프랑스 영화를 자주 봤는데 작년에 봤던 은 나도 엄마도 서로 좋아하는 영화. 내가 너무 좋아하는 영화라 엄마와 또 봤다 (개인적으로 2016년 가장 좋았던 영화다) 엄마와 본 영화 중 추천할 만한 것은 크리스마스 즈음에 본 (이건 정말 짱이다 울고웃고 따뜻하고), 마릴린 먼로가 나온 (지금봐도 너무 섹시한 마릴린 먼로) 그리고 이 영화 이 영화는 정말 기대도 하지 않아서 보지 않으려고 했던 영화다. 아무리 내가 흑백성애자라고 해도 이상하게 안끌렸다. 뭔가 고전이고 로코물이라고 한다면, 그 시대에는 뭔가 앞뒤가 꽉꽉 막혀있을 것 같아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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