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20820

오늘은 오랜만에 나갔습니다. 비 온다더니 다행히 하는 중에는 안오더군요. 오늘도 날씨 탓에 ARMATURA 커리큘럼의 수행은 요원하고 카운터드릴 좀 하다 쉬는 정도였음에도 땀은 비오듯 쏟아지더군요. 셔츠도 흠뻑 젖었죠. 모두들 더운 날씨 탓에 제대로 수련하기 힘듬을 탄식하면서 날씨가 풀릴 때까지만이라도 에어컨 되는 실내 훈련공간을 대여하는게 좋다고들 했습니다. 9월달에 예정된 존 클레멘츠 내한과 MTP(Members Traning Program) 1.0 및 스콜라 승급을 위해 실내 훈련장을 예약해 놨는데, 거기를 한번 더 먼저 예약해서 써봐도 좋겠다 싶더군요. 오늘 더위에서 나름 활약한게 따로 구입한 쿨토시였는데, 원래 프리 플레이 할때 팔에 상처나는거 막아보려고 샀는데, 통풍이나 땀을 비롯해 모든 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