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718_후쿠오카에서의 마지막 날. 이치란.모츠나베

marionette|2016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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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18_후쿠오카에서의 마지막 날. 이치란.모츠나베

160718_후쿠오카에서의 마지막 날. 이치란.모츠나베

marionette|2016년 8월 17일

다시 또 마지막 날이 밝았다. 후쿠오카를 처음 오기 시작한게 아마 14년도 4월 인 것 같은데 그간 1년에 서너번 올 정도로 정말 자주 온 듯. 그만큼 접근성이 좋은 것이리라. 마지막날은 복귀해야하기에 다른 여정은 없고 먹고 쇼핑하고 또 먹는 여정. 오전 7시 30분 우리는 이치란 라멘 본점으로 향했다. 기본에서 파추가.예전에는 교자를 팔았었는데 교자가 없어져서 좀 슬펐던 ㅜㅜ이치란은 언제나 옳다. 8시즈음 밥을 다 먹고 돌아와서 그동안 마신 술병들을 찍었다.술이 약한 관계로 내가 마신 건 저것의 반의 반 밖에 되지는 않겠지만...(....).............. 짐은 다 싼 뒤 공항까지 짐을 옮겨주는 서비스를 이용하여 짐을 다 부치고는 홀가분하게 캐널시티로 쇼핑을 하러 갔다.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