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 롯데 보강 계획 - 나바로 관련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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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 롯데 보강 계획 - 나바로 관련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12월 19일

이마에 토시아키가 라쿠텐으로 이적했고, 루이스 크루즈 역시 퇴단 후 거용 구단으로 갔기때문에 3루와 그 외 외국인 선수가 필요한 실정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개떼에서 퇴단한 제이슨 스탠릿지를 재활용 하기로 했고, 이런건 뭐 돈 많은 구단에서 쓸모가 없어진 걸 데리고 오는건 치바 롯데 마린즈의 유구한 전통이기도 합니다. 그레이싱어도 그랬고 곤잘레스도 그랬고 사례는 아주 많았죠. 심지어 사십 몇 년 만에 우승을 시켜준 양주 감독 역시 90년대에 써보고 다시 쓴거였으니까요. 그래서 언급되는 이름이 바로 아롬 발디리스, 그리고 야마이코 나바로인데, 일단 구단주가 투자를 안한다. 모국이 한국이다 이런 취급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둘 다 어떻게 보면 검증된 타자라는 것인데, 일본쪽 반응을 보면 검증이 덜된 나바로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