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어디서나 튀어보이길 좋아하는 레몬 로켓 후로훼-사 - 대체 본심은 언제 보여줄지 감조차 안 잡히고 남자 꽁무니나 쫓아다니는 미-나토쿤 - 영 안 어울리게 작품 내에서 제일 멋있는 남자가 되어가는 바-카이토 - 네버 기브 업 퍼펙트 죠-노우치 - 맨날 서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썰을 풀더니 정작 힘을 모아 싸운 애들은 개털리고 이긴 건 혼자 나선 코-우타 - 전투 연출은 멋있었는데 등장 에피소드는 영 병신같은 키-와미 - 그래도 프트티라 첫 등장 에피소드보단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