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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3 영거자 클리어.
미리보기 방지용. 부자는 무적이라고들 하는데, 글쎄요. (?) 오오 린던 오오. (...) 오늘 새벽에 영거자 엔딩을 봤습니다. 뒷맛이 매우 찝찝하군요. "그렇다. 티리엘은 정의의 화신이다. 대량학살은 정의와는 거리가 멀지." - 마법학자 졸툰 쿨레 특히 티리엘의 독백이 신경쓰입니다. 그는 예전에 '정의의 화신'으로 성역을 멸망시키려는 시도에 찬성하려고 했죠. 울디시안의 죽음으로 그 마음을 바꿨지만, 말티엘을 때려눕힌 네팔렘을 보고 그가 하는 생각은 한때 그가 품었던 생각에 무게를 두는 듯 합니다. 떡밥을 사방팔방에 뿌려댄 고로 주인공의 운명은 둘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1. 아이단처럼 된다 2. 울디시안처럼 된다 디아블로 시리즈의 주인공들의 전례를 보면 아이단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