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강철의 아르페지오 9화까지의 상황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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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강철의 아르페지오 9화까지의 상황을 정리
고등학교 야자시간임. 반장인 콩고는 선생님이 잠시 자리를 비울테니깐 애들 잘 보고있으라고함. 평소부터 모범생이었던 콩고는 선생님의 말대로 대신해서 애들을 보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평소부터 수업시간에도 퍼자던 문제아 이오나가 야자를 삥치고 근처 게임방서 게임기(군조)를 꺼내서 께임을 시작함. 콩고는 다른애들을 시켜서 이오나를 데리고 오라고 보냄. 그런데 휴가는 이오나의 신컨에 반해서 돌아오지 않고, 타카오는 신형게임기에 뻑가서 돌아오지 않음... 결국 키리시마, 하루나도 보냈는데 싱기싱기 하면서 오질않음. 좀비잡으라고 보냈는데 보내는 족족 좀비가 되니깐 콩고도 마야와 직접가서 "안오고 뭐하는데?" 라고 하니깐 다른 애들이 "이래서 우등생이란... 닌 공부밖에 모르냐?"라고 따시킴 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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