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이 아닌 것 같지만 그냥 쓰자.; 아아 마음이 계속 울렁일렁훌렁. () 그림쟁이 봇인가 뭔가를 팔로 했더니 포즈 사이트를 알려주길래 가봤다. 안그래도 포즈가 후달려서 고민스러웠는데 잘됐다 싶어, 후딱 한 개 따라 그려봤다...라고 해도, 팔도 살짝 달리 하고 옷으로 다 가려져서;; 참고한 보람이.....;;; 그래도 한 번씩 따라그려보면 참 좋을 것 같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