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_32_299] 걍남 거창 현성산~금원산_'15.8

풍달이 窓 |2015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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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_32_299] 걍남 거창 현성산~금원산_'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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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달이 窓 |2015년 8월 28일

여름 휴가철이고,갈만한 산이 없구나, 대야산을 신청했는데 손님이 없어 취소가 되었단다.하여 찾아 간 금원산,기백산까지 종주 예정이었으나늦게 도착을 했고, 더위와 초반 현성산 구간에서 지체되는 바람에 금원산, 유안청 계곡으로 하산을 했다. 차창밖으로 하얗게 보였던 돌산이 바로 현성산이었다.시작부터 현성산 정상까지 곧장 600m를 올른다.입에서 단내가 난다. 함께 하셨던 분이 엄청 힘들어 한다.힘은 드나, 조망과 오르막길에 있던 기기묘묘 바위들은 여느 명산 못지 않은 모습니다.산 아래 펼펴진 녹색으로 변해있는 평야의 모습을 보는 것도 꽤 흥미로웠다.간간히 바람은 부나 아마도 폭염이었을 것 같다. 현성산에서 금원산에 이르는 구간은 약간의 고바위는 있으나, 육산의 모습을 띄고 있었다.금원산에 도착.기백산까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