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30113

ARMA모임 20130113

오늘은 대관한 실내장소에서 했는데, 뭐 MTP할때도 대관한 장소였지만 역시 거울이 전체적으로 장비된 실내공간의 유용함은 말로 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그때는 꽤나 좁았는데 12명이 한 장소에 몰려있었기 때문이고 오늘은 저를 비롯 4명밖에 안 왔는데 공간은 충분하더군요. 6명까지는 여유롭게 훈련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저는 거울을 통해 자세를 체크하고 하는 걸 중시하기 때문에 거울에 많은 부분을 의지하죠. 존대장은 거울에 의지하면 거리감각이 왜곡돼니 하지 말라고 하지만... 그간 소홀했던 클럽벨과 케틀벨을 가끔씩 해줘서인지 대체적으로 몸에 버프가 받아서, 몇주간 프리 플레이를 하지 않아 감각이 소멸했을 것을 걱정했으나 대체적으로 감이 잘 받아줬습니다. 덕택에 영상을 돌려봐도 그럭저럭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