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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게임피아에 실린 연재기사 중에서 지금도 잊을 수 없는 말이 있습니다.
"하야부사는 완벽한 슈퍼 닌자입니다. 만약 하야부사가 죽는다면 그것은 하야부사를 조종한 당신의 미숙한 실력 탓입니다. 분하면 실력을 키우세요" - 이타가키 토모노부 그 이유로 "생과 사가 갈리는 싸움, [자신의 실력이 전부인 세계]가 주제이며, 플레이어들의 속에 싹튼 향상심을 불태우고 싶었기 때문인데 사람들이 어렵다고만 해서 섭섭합니다" 라고 했지요. 전 이 말에 찬성하지는 않습니다(게임으로 도를 닦는 것도 아니고...) 지금은 기억나지 않지만 (재미시스템의 분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KBS 게임피아에 연재됐던 기획기사 중 "게임을 만들려면" [지나치게 긴 대사]는 피한다에 이어서 "10대 쳐야 죽을 적을 100대 쳐서 죽게 만든다면, 당신은 이 게임의 플레이 시간을 10배로 만들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